본문바로가기 상단주메뉴 바로가기

팝업

한세뉴스

  • 즐겨찾기 메뉴
한세대, 2학기 '사랑의 헌혈 운동' 전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연계해 9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대학 본관 앞 행사장에서 2026년 하반기 1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헌혈 운동에는 학생과 교직원 등 83명이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헌혈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헌혈 차량은 행사 기간 오전 9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됐으며, 참여자들은 전자문진과 혈압 측정 등 헌혈 전 안전 절차를 거친 후 헌혈에 참여했다.

한세대학교 사회봉사센터와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이 주관하고 총학생회가 협력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총학생회는 헌혈 참여자 접수와 안내, 현장 지원 등을 맡아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첫째 날인 15일에는 45, 둘째 날인 16일에는 38명이 참여해 총 83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유혜영 사회봉사센터장은 헌혈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생명 나눔 활동으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그 가치를 몸소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이러한 참여형 사회공헌을 확대해 학생들의 나눔이 대학의 ESG 실천과 건강한 봉사 문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최가은 총학생회 복지국장은 사랑의 헌혈 운동은 학우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이번 행사를 통해 헌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총학생회는 보다 많은 학우들이 부담 없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노력하였고, 이후에도 학우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여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세대학교는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동참하고 있다. 앞서 올해 상반기에도 두 차례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했으며, 1차 행사에는 107, 2차 행사에는 81명이 참여했다.

이번 헌혈 운동은 학생과 교직원이 헌혈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생명을 나누는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대학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생명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대학 내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한세대학교는 오는 11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2026년 하반기 2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학은 연간 정기 헌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구성원의 자발적인 사회봉사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명 나눔 문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1] 2026년 하반기 1차 사랑의 헌혈 운동 모습 1

좌측부터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헌혈개발팀 고희정 과장, 한세대학교 총학생회의 최가은 복지국장, 한세대학교 유혜영 사회봉사센터장


[사진 2] 2026년 하반기 1차 사랑의 헌혈 운동 모습 2

[사진 3] 2026년 하반기 1차 사랑의 헌혈 운동 모습 3

[사진 4] 2026년 하반기 1차 사랑의 헌혈 운동 모습 4

[사진 5] 2026년 하반기 1차 사랑의 헌혈 운동 모습 5

총학생회 최가은 복지국장이 헌혈 참여자의 접수를 지원하는 모습


[사진 6] 2026년 하반기 1차 사랑의 헌혈 운동 모습 6



자료제공-대외협력홍보팀